신용카드현금화한도 한도 - 카드마다 확인해 합산합니다

1. 남은 한도를 먼저 보는 이유
신용카드현금화한도를 알아보실 때 가장 먼저 볼 숫자는 카드에 남아 있는 한도입니다. 전체 한도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미 쓰신 금액이 있으면 그만큼 줄어들어 있어서, 지금 쓰실 수 있는 액수는 남은 한도가 정합니다.
다음머니는 상담을 시작할 때 이 숫자부터 함께 확인해 드리므로, 확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진행하다 중간에 막히는 일이 없습니다. 카드사 앱 이용 내역에 보이는 금액을 그대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2. 카드마다 다르게 남는 한도
카드를 여러 장 쓰고 계시면 장마다 남은 한도가 따로 나옵니다. 어떤 카드는 넉넉하고 어떤 카드는 거의 없을 수 있어서, 한 장만 보고 판단하시면 실제로 쓰실 수 있는 액수와 차이가 생깁니다.
그래서 다음머니는 쓰실 수 있는 카드를 모두 물어보고 장마다 남은 한도를 정리해 드립니다. 쓰지 않고 두신 카드가 있으면 그 한도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3. 여러 장을 더해 액수를 맞출 때
A카드에 150만 원, B카드에 200만 원이 남아 있으면 두 장을 더해 필요한 액수를 맞추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장마다 승인 조건이 달라서 한 장으로 끝나는 쪽이 간단할 때도 있고, 나눠 쓰면 결제일이 서로 달라 청구되는 달에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다음머니는 어느 쪽이 간단한지 숫자를 보고 말씀드리고, 나눠 쓰실 때는 어느 카드를 먼저 쓰면 좋을지까지 안내합니다. 카드를 억지로 늘리지 않아도 되니 지금 있는 카드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4. 한도 안에서 액수 정하기
남은 한도가 곧 이용하실 수 있는 액수의 상한입니다. 그 안에서 얼마를 쓸지는 고객님이 정하시고, 다음머니는 전부 쓰는 쪽을 권하지 않습니다. 한도를 남겨 두면 갑자기 결제할 일이 생겨도 여유가 있어서 그 달 일정을 잡기가 쉬워집니다.
필요한 액수와 남길 액수를 나눠 정하고 그 선에 맞춰 결제 순서를 안내해 드리므로, 한 번에 다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더 쓰실 수도 있습니다.

5. 표시된 금액과 승인 금액
앱에 적힌 금액과 실제로 승인되는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카드사에 따라 일시불과 할부를 나눠 보여 주기도 하고, 이용 기록에 따라 승인되는 폭이 달라지기도 해서 숫자가 두 개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머니는 정한 액수 그대로 승인이 되는지까지 확인한 뒤에 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 어느 금액을 기준으로 보면 되는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6. 본인 명의 확인과 입금 계좌
한도를 확인하고 액수를 정했으면 남은 절차는 본인 명의 확인입니다. 쓰실 카드와 입금받으실 계좌가 모두 고객님 명의여야 하며, 다른 분 명의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정한 액수 그대로 결제를 진행하고, 승인이 확인되면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해 드립니다.

